남자친구는 늦둥이 아들이고
고향은 경주이고 현재 경주에 살고 계세요~
남자친구 있는곳은 경산에 삽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경주옵니다.
직업은 건설현장
위에 5살위누나와 7살 차이 나는 누나가 있어요
부모님은 어머니 혼자 사신다네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제사때랑 명절때는 항상 누나가와서
음식 도와준다네요
누나는 시부모님 안계셔서 친정으로 온데요
큰누나는 서울에 살고 작은 누나는 대구에 삽니다.
작은 누나가 남친을 키웠대요
지금 시어머니는 곧 80다 되갑니다.
저는 언니한명있고
결혼해서 경기도에 삽니다.
저는 부모님하고 같이 삽니다.ㅜㅜ
현재 경주에 삽니다.
저는 서비스직이면서 매주 일요일만 쉽니다.
이런남자랑 결혼하면 좋을까요?
어떨까요?
남자친구 어머님댁하고는 차로 5분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