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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생댁과 울막내여동생 코로나 확진으로 힘들었어요
제 마음은 걱정되지만 현실은 나도 아이가 있기에 마음으로만 위로했습니다.
다행이 울남동생과 울막내제부의 따스한 밥상으로 건강 회복중입니다.
단톡방에 올라오는 아내를 위한 밥상을 보면서
아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며 고마움에 흐믓함에 사진한번 올려봅니다.
코로나 걸린건 안타깝지만 아플때 부부가 뭔지 안다고 하지요.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해라..
직장인 울 제부는 직장 다니느라 하루한끼라도 정성으로 음식을 챙겨주었고
자영업 남동생은 바쁜 시간에도 열심히 맛난거 사다 날랐네요^^
나름 둘다 아내의 사랑 지극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희 남동생 막내제부 칭찬댓글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