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외랑 같이살면 대접받으며 살꺼라는 커다란 착각을 하는거죠. 현실은 합가하면 서로 감정상하고 분가.
베플ㅇㅇ|2022.03.27 11:07
친구 시모를 보니 혼자있는걸 무서워하더라고요 혹시나 혼자 있을떼 쓰러지면 죽지않을까 내가 다치거나 움직이지 못하면 날 보살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사람이 며느리인거죠 친구는 알바도 못했어요 알바자리 연락왔는데도 남편이랑 시모가 안된다고 해서 못갔어요 그래도 가라고 했는데 싸우면 분가하고 싶다고 해도 남편이 반대하고 결국 시모랑 떨어지지않고 지내다 먼저 세상 떠나갔어요 시모는 아직 있고요 그리고 합가하면 시모는 주위에 며느리랑 같이 산다고 어깨 힘주고 다녀요 요즘에 며느리랑 같이 살면 며느리도 며느리이지만 시모도 대단하다고 추켜주거든요 그리고 집안일 안해도 되고 보살펴주는 사람생기고 시모입장에서는 좋은 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