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연으로 이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애 셋이나 딸린 아저씨가
재혼해서 또 애를 셋이나 낳고 (하나는 낳을 준비중이지만)
출산과 육아는 부부 몫인데
전처랑 낳은 애들한테는 이새끼 저새끼 막말하면서
새로 낳은 애들 뒤치닥거리 하는 보모로 쓰고
더 중요한건 지는 아무것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돈만 벌어다주면 대접도 대우도 모든봉사를 바라는
전형적인 ㅆ 꼰대…
그럴꺼면 어디 이모님이라도 불러줄 능력이나
하다못해 식세기라도 사줄 능력이라도 있던가 ㅋㅋㅋ
시대가 어느땐데 저 대가족 설거지를 아내 혼자하냐고
애한테 왜 안해!!! 하지말고 니가하라고!!!!!!
어디 노동시장에서 애들 사왔냐!!!!!!!!!!!!!!!!!!!!!
사랑도 필요 없고 독립이나 시켜주고 연락 안하는게
저 아재가 할수 있는 최선인듯
보다가 너무속이 터져서 …
심지어 그 와중에 애들은 또 착해서
애기들 봐주려고 하고 아빠가 들어오라면 들어오고
어휴 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애들이 새엄마 베이비 샤워에
편지 이벤트 까지 하던데
아빠 제발 보고 정신 차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