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밑에 처럼 말랑한 플라스틱에 소스 넣어서 주는경우 말이에요...보통 손님들이 소스 거의 다 먹으면 또 채워서 줄거 아니에요..
그럼 당연히 소스가 유통기한 안 지나고 신선한거 통에 리필한다 하더라도..
그럼 예전 소스들은요? 저 소스통을 다 씻거나 새걸로 항상 교체 하지않던데.그럼 예전 소스들이 안쪽 소스 통에 묻을 수도 있고 그게 반년이나 일년이상 소스통이교체가 되지 않는 이상은 계속 들러붙고 붙고 해서 오래된 소스 굳은건 일년 넘을 수도 있는데
혹시 이것에 관해 생각해 보시고 그 후 이런 소스통 있음 잘 안드시는 맘님들 계시나요?!!소스통을 아예 새걸로 몇달마다 바꾸지 않는 이상 오래된 소스랑 새 소스를 같이 먹는건데이게 일년된거라면 식중독 거리 아닌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