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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돈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하아 |2022.04.11 16:41
조회 74,249 |추천 34
주변은 결혼하거나 본인 자리 잘 잡아서
행복하게 사는데 저만 동떨어져서 그대로에요...
취업은 절대 안되고 근처에 알바자리는 없고
4년 사귄 남자친구는 매번 결혼 얘기 피하고
부모님은 점점 나이드셔서 절 케어하기 힘들어해요
괜찮아 난 아직 젊어 하고 위로하며 살았는데
돈이 없으니 사실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앞날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이제 모르겠어요
추천수34
반대수303
베플ㅇㅇ|2022.04.11 22:55
33살인데 부모가 왜 케어해줌? 글쓴이 중증장애 있음?
베플ㅇㅇ|2022.04.11 18:30
직업이 없는데 결혼을 말하면 당연히 피하죠; 누가 무직이랑 결혼하고 싶겠어요. 연애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취직에 올인합시당!
베플00|2022.04.11 17:17
일자리가 없는게 아니라 없길 바라는거겠지. 스스로 찾아 나서야지 모셔가진 않어. 돈이 없어서 불편한걸 알면 그 돈이 본인한테 들어오게 노력해야지. 33살에 부모한테 의지하며 산다는건! 그건 아니지! 부모가 잘못하고있는건지 쓰니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주위를 잘 살펴보고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지를 본인이 느끼고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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