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싶지않은데 왜 자꾸 의식하게 되는 걸까요.
저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며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할 이유가 분명 없는 사람이거든요..
함께 많은시간을 보내게되서 착각하는걸까요
그 흔한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않는다는 증거들..이런거 많잖아요?거기에 다 해당되는 되도,왜 자꾸 저는 혼자 소설을 쓰고 있는걸까요?사람 좋아하지 않는 방법이 뚜렷하게 있었으면좋겠어요.저를 더 사랑했으면 좋겠어요.다른 사람에 의해 행복을찾는게 아니라 제 자신 하나만으로 행복을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