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디인데
서로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매일 통화하고 제가 자려고 하거나
다른거 한다고 하면 진짜 아쉬워하는 모습도 보이고.
어제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카톡하다가
여자친구가 핸드폰 화면을 스크린샷해서 저한테 보내줬는데
제 이름 옆에 붙어있던 하트가 없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좋지 않은 쪽인 거겠죠?
저도 제 마음 다치지 않으려고 롱디하면서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자 했는데
이런 거에도 크게 동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