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집안일 하면 안되는(맞벌이에 반반결혼임에도^^)것에 대한 일장연설을 만날 때마다 하시는 시엄마~ㅎ
매주 보다가도저히 못 참겠어서
명절, 어버이날, 생신(연 끊은 건 아니니 이 정도는 봅니다.)
만 보는데
지금 2달하고 12일쨰네요 안본지
세상 행복합니다.
시가에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물론 좋은 분들이면 잘하시고요
처음부터 며느라기병 걸려서 착하게 생글거리지 마세요....ㅠㅠㅠ
물론 남편이 하는만큼만 하세요
남편이 친정에 제대로 안해도 상관없슴다. 대리효도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