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 살고 있는
애 둘 엄마입니다
집주인이 다짜고짜
보증금을 돌려주겠다며
내일까지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집주인이 온수도 못쓰게 해서
찬물로 설거지 했습니다
곧 전기도
끊는다고 해서 너무 서럽네요
그 돈으론
시골에 전원주택이나
가야될 판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 포기하고 시골에 내려가야 할까요?
포기하기엔 제가 너무 젊거든요..
보증금은 +2억 정도입니다
머리 좋으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