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B에게 좀 선 넘는 말 실수를 함. (가족관련)
A가 그 날 저녁에 바로 사과 함.
B는 사과 받음.
A가 “그래 내가 사과 하면 니가 받아줄 줄 알았어.”
라고 마무리함.
그러고 잘 지내다가 연락 끊김.
수년이 지난 뒤에 B가 너무 기분 나빴다고 함.
사과 받았던 그 말도, 사과 후에 사과 받아줄 줄 알았다고 한 말도 기분나쁘다고 함.
여러분의 생각은?
그 B가 저인데 몇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고 열이 받아서 얘기 좀 하자 하고 말했더니 지가 꼬아서 말해놓고 저더러 꼬이고 부정적이라길래 다수의 의견이 궁금했네요.
손절하다시피 연락도 안해놓고
수년뒤에 기분나쁘다고 말한 이유는
눈치 없는 C라는 친구가 중간에서 계속 저 A와 엮이게 만들었기 때문에 차라리 지르고 말자 해서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