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이 아니고 1년이상이고
최근에는(지난주) 오만원짜리 한장 을 가져갔네요.
제가 작년부터 이상하다고 애가 밖에서 돈을 많이 쓰는거 같다고 했는데
애아빠가 지갑에 얼마가 있었는지를 기억을 못해서 계속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는데
오늘 확실히 오만원짜리 한장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디지게 패야 하는걸까요
알아듣게 타일러야 하는 걸까요?
작년에 심한 거짓말한거 들켜서 엄청 때렸는데...ㅠㅠ
담날부터 또 거짓말하더라구요... 그전처럼 큰거는 아니고 사소한거... 숙제 안하고 거의 다 했다고하거나 자기가 뭐 잘못한거 동생이 잘못했다고 하거나...그런거요
때려도 효과없는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ㅜㅜ
심리상담이라도 해야하나 싶어서 이시간까지 상담센터 검색해보고있네요ㅜㅜ
아기도 아니구 혼내는게 맞는건 확실한데 체벌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