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인가 skt통신사 번호를 썼었고, 사용안한지 되게 오래됐는데(lg만 이용한지 4년된듯) 갑자기 요금이 미납됐다고 연락을 받았어요
함체 양해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요금이 부과됐다고 하니, 전화해서 상황을 물어보려 했는데 이전 사용번호를 말해주지 않으면 상담이 불가하다고 여러번 거절당함(주민번호+이름으로 조회 불가능하다고만 함)
그래서 엄마한테 옛날에 쓰던 번호 기억나냐고 물어봐서 번호가지고 상담하니 지금까지 사용안한것으로 확인이 되지만 누가 옛날번호로 전화를 걸었기 때문에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간주하여 요금을 납부해야된다고함
일단 나는 못낸다고 하니 그러면 정지하라고 상담사가 권유해서 정지함 정지할때에도 서비스가 부과된다고함
통신비납부가 안되었다고 아버지한테 연락이 가면서 (처음 개통신청당시 관계인 연락처에 아버지 연락처를 기재해둠)ㅇ미납관련해서 아버지가 알게됨
관련해서 본사+미납센터 통화했지만 자기네들은 처리할 수 없다고만 반복함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서비스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을 내라고 하다니 ㅋㅋ
정지요금은 내가 요청한 것이니 낼 수 있지만,
전화가 걸려왔기 때문에 일반요금을 내라고 하는 건 좀 아닌거 같은데
이런 분들이 많을까요? 이렇게해서 고객에게 받은 서비스 요금도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