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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진짜 무섭고 이상한 여자 만났다

쓰니 |2022.04.21 17:46
조회 708 |추천 1
처음 작성해보는거라 잘 모르지만 너무 무서워서 올려봄 ㅠㅠ
친구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의자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갑자기 혼잣말을 하는거임 근데 그 아줌마 하는 말 내용을 어쩌다 듣게 됐는데 너무 무섭고 소름돋아..
내용이 뭐였냐면 “새벽 4시 00분 하얀색 차, 장기배달, 장기 척출, 대한민국 국민 4천명 대학살•••” 일단 이거만 듣고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그 앞에 내용은 못 들었는데 아마 이런 식으로 했던거 같아 진짜 뭘까ㅠㅠㅠㅠㅠ
그냥 미친ㄴ인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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