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라이프.1
ㅇ런거 써도 되는거 맞나?..
1.첫만남
우리들은 많이 일을 겪는다.
사고를 치거나 친구들과 싸우거나
뭐 등등 더 많이 이야기가 있지만
오늘은 좀 색다른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오늘의 주제는 사랑! 썸은 타고 싶은데
연애는 별로 연애는 정말 하고싶지만
다른 사람들 한테는 들키지 않는 비밀연애
그리고… 뭐 일단 더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생략 일단 결론은 난 연애가 너무 하고싶다
아직 15년 밖에 안됬지만 그냥 이유없이
하고싶은거 같다. 그리고 난 연애는..
다행히도 해본적은 있다. 근데 그건 솔직히
연애도 아니고 썸도 아니였다. 그때는 그냥
최악의 연애 였으니깐 일단 그 이야기는 5년 전으로 넘어간다. 새학기 첫날 나는 신나는 발걸음 으로 학교를 갔다. 그때의 난 소심하면서 활발한 그냥 찐따였다. 그래도
친구는 있지만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반을 들어갔다. 아주 작은 책상들이 두자리씩
붙어있고 문은 열어놨는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들어왔다. 몇몇 아이들은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있고 또 다른 아이들은
복도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놀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때 친한 친구가
다른 반으로 다 떨어저 그냥 반에 들어가
자리에 않아 있었다. 그리고 반을 한번 싹
둘러 보았다. 나는 그때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그 아이를 보았다. 그냥 뭐 평타 치는
얼굴도 아니였다. 그냥..그랬다.. 하지만 이렇게 될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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