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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 너무 불쌍해요

ㅁㅁ |2022.04.27 02:31
조회 9,349 |추천 30
친구 남편 분이 외벌이 하시고
집안일도 거의 하신다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애도 가질 생각 없다네요?
남편분도 아냐고 물어보니 아직은 말 안할 거래요
쇼핑,여행,술..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한번 다같이 보면 남편분 얼굴이 너무 수척해보여요
친구는 장난스럽게 oo가방 사달라고 조르는데..
처음엔 부럽다 이런 생각도 있었지만 점점
친구가 한심스럽고 정 떨어져요..
질투를 떠나서 원래는 저런 친구가 아니었는데
점점 사람이 안좋게 변한 느낌..?
좋은 면도 많았던 친구지만 손절 해야 할까요..
시간이 갈수록 저랑은 너무 다른 가치관 같아요
추천수30
반대수24
베플ㅇㅇ|2022.04.27 08:40
그 집 나름의 사정이 있을텐데 남의 집 일에 오지랖 부리지말고 가만 있어요.
베플ㅇㅇ|2022.04.29 08:36
ㅋㅋㅋㅋ 쓰니가 친구에 비해 위축되고 본인은 그런 삶을 못살아서 부러워서 그러는듯 잘 생각해보세요 열등감 아닌짘ㅋ
베플ㅇㅇ|2022.04.29 10:58
너, 그 남편 좋아하니?? 왜 오지랖이니?? 지들 좋아사는 인생 니가 왜? 조용히 손절해라. 안보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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