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상의 사람들은 순수하고 서로를 보듬을 것만 같았다. 서로 포용하고 이해할줄 알았다. 그런데 사이버상에서 만난 사람들이 실제 지인들보다 더 사나울 때가 있다. 악성게시물로 많은이들이 상처도 받고 때로는 죽기도 한다. 아무리 외로움에 찌들어도 인터넷도 함부로 의지할 것이 못되나보다.
사이버상의 사람들은 순수하고 서로를 보듬을 것만 같았다. 서로 포용하고 이해할줄 알았다. 그런데 사이버상에서 만난 사람들이 실제 지인들보다 더 사나울 때가 있다. 악성게시물로 많은이들이 상처도 받고 때로는 죽기도 한다. 아무리 외로움에 찌들어도 인터넷도 함부로 의지할 것이 못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