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뺴라는 회사ㅡㅡ
민트
|2022.04.30 10:54
조회 229 |추천 0
저희 회사는 작은 회사라 사무보는직원은 저밖에 없고 다른분들은 현장에서 일하세요그래서 옛날부터 협력관계던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면서 같은 사무실을 사용 중 인데요 그런데 그 회사 사장님이 밥 먹을 때 자꾸 살빼란 말을 하십니다. 사장님은 마르셨어요 50대 후반이신대키도 작고 마르시고 그사장님 와이프분도 마르시고 근데 전 통통한 편입니다그회사에 남자분들이나 다른 여직원도 통통하신분들 심각하게 뚱뚱하신분들도 있는데 저한테만 콕 찝어서 살빼라고 남자친구가 살빼란소리 안하냐고 밥먹을때마다 그소리를 하세요 저도 뭐라고 하고싶은데 저희사장님은 계속 볼사이에 흘려들으라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러시니까 짜증나네요,,,, 사모님은 저랑 몇살차이안나는딸이 있어서 딸생각나서 그러신다는데,, 하 다른 분들도 회사에서 그런소리 들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