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자와 여자의 문제가 등장하면 항상 이렇게 나뉘게 되있다..
꼭 우리는 찬성 아니면 반대..
니편 아니면 내편, 여자와 남자, 이렇게 나눈다..
이렇듯 자기의 의무와 자기가 해야할 소중한 일들을 가끔 망각한다..
나도 그렇듯 이렇게 찬반 논리가 나오면 거기에 집중을 한다...
그러다가 이 말도 맞은것 같고, 저 말도 맞은것 같고,
그러다 이 말이 맞는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젠 그걸 내 주관인양..
남을 설득 하려 한다...그리고 그 반대의견은 맹렬히 비판한다..
이젠 이건 토론이 아니라 서로의 비판으로 이어진다..
누구나 알고 있는 좋은 점은 꼭꼭 숨겨 버리고,
서로 나쁜 상처와 오물들을 꺼내들고 누가 더 더럽니? 누가 더 나쁘니?
이런 싸움을 하게 된다...
토론으로 해결방안을 찾기는 힘든일도
의외의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 되기도 한다..
그건 서로의 좋은 점을 지적 해줄때 생겨 난다...
우리 모두 나쁜 말 대신 좋은말로 서로를 한번 이겨 봅시다...
비판도 좋은 말로 할수 있고... 각자의 좋은 생각을 바탕으로 한번 이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