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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해빠진 친구가 쎈척하는게 어이 없어요

ㅇㅇ |2022.05.01 18:14
조회 4,780 |추천 0
고등학교 동창인데
정말 외모도 순하고
목소리도 여리하고
그런애엿거든요

항상 내 비위맞춰준다 해야하나 ㅎ
안절뷰절못하고 말도빠르고

근데 요새 몇년만에
다시만났더니

무표정에 시크해지고
목소리는 저음으로 바뀌고.좀
변해ㅛ더라구요

너 왜 이렇게 까칠해졌냐 그랫더니
하도 착하게 대햇더니 당하고 살아서
안되겟다 싶더래요


화도 못내는 친구였는대...이렇게 바뀌니
당환스러워요...
전 예전의.그 푸근한 친구가 그리운데 말이죠ㅠ
추천수0
반대수60
베플남자ㅇㅇ|2022.05.01 18:32
내 비위 맞춰주던 과 푸근한 이라는 단어가 비슷하냐? 이건 뭔 신박한 병신이야
베플남자개복치|2022.05.01 18:25
너같은애 때문에 성격바꾼거야
베플ㅇㅇ|2022.05.01 19:08
너도 한몫 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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