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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에스파 지젤 인터뷰

ㅇㅇ |2022.05.04 15:00
조회 17,302 |추천 21





 






코로나 시대에 데뷔했잖아요. 

그래도 이제 대면 콘서트를 조금씩 시작하고 있어요. 에스파도 좋은 소식 있겠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콘서트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고요. 

무대에서 진짜 신나는 걸 해본 적이 없잖아요. 

꼭 와주세요. 저희 콘서트 하면요.












 






팬들에게 듣고 싶은 칭찬 있어요?



스타일링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팬들이 제가 신경 쓴 디테일을 하나하나 찾아내서 예쁘다고 말해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반지도, 귀고리도, 가방도, 점 하나 찍는 거. 그런 작은 것들도 다 신경 써요. 

그게 저의 재미거든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냄새라고 하면 뭐가 떠오를까요?



길거리에서 파는 호두과자랑 계란빵, 델리만쥬 냄새요. 

너무 유혹적이고 좋아요.












 





직접 랩과 곡 메이킹을 하잖아요.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게 장점이 되나요?



랩 메이킹도 하지만 곡 작업을 무척 많이 해요. 

노래도 많이 쓰거든요. 그때마다 잘 쓰는 언어가 생겨서 신기해요. 


예를 들어 시티 팝 장르를 제가 좋아하는데 

그건 일본어로 해야 그 느낌이 잘 사니까 일본어 노래도 썼어요. 

랩은 한국어랑 영어를 섞어서 하면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발음에도 도움이 되고요.












 





어릴 때부터 아티스트를 꿈꿨다고요. 되어보니 어때요?



운도 좋았고, 이렇게 돼서 모든 사람한테 너무 감사하고요. 

그래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어릴 때 생각한 것과의 차이도 느껴요? 완전히 똑같은 건 뭐예요?



현실적인 편이라 어릴 때도 아티스트가 마냥 꿈이 아니라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카메라 앞과 뒤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완전히 다른 점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꿈을 이뤘잖아요. 꿈을 가진 사람한테 해주고 싶은 말 있어요?



자기 자신을 무조건 믿고, 자신감을 가져야 해요. 

자기를 믿고 가야 하니까요. 

포기를 못할 정도로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거 있어요? 사소한 거라도요.



요즘에 곡을 많이 쓰고 있어요. 

공백기라 시간이 많아서 몇 년이 되었든 간에 빨리 보여주고 싶어요. 

쌓여가고 있거든요.

추천수21
반대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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