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는데 경찰에서는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증거불충분이라고만 하는데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저희어머니가 하신말씀 그대로 적습니다. 수원 시민농장에서 산책하며 알게된 사람들 3명과 한달넘께 운동하며 알고 지내다가 21년 9월 14일 아침7시경 그사람들과 같이 만나서 운동하면서 발로뛰고 스트레칭하면서 잠깐 쉬고있었는데 2살정도 되는 진돗개 수컷이 발돋움하며 힘컷 내배를 발로 차서 공격당해 휘청거리며 뒷걸음질 치고 놀라서 배를만졌고 개주인이 개를 혼냈는고 개에게 큰일나 나 60대야라고 말했습니다. 가격당하고 나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손주에게 부딛혀 충격으로 사망한 노인이 나왔던게 생각나 염려가 되긴했지만 그당시에는 상태가 괜찮아 저렇게 말하고서 출근하려고 2분거리에 있는집으로 운전해서 집에 왔는데 속이 미식거리고 더부룩한 느낌이 들면서 뭐가 새는 느낌이 들어 오늘 컨디션이 최상이었는데 순부부조금먹은게 체했나 소화제를 계속먹고 하다가 다음날 몸이 너무 안좋고 점점 상태가 심해지고 음식은 못먹겠어서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니 장염같은데 증세가 심하니 종합병원가보라고 하며 주사와 약처방을 받고 나아지는듯 하다가 더 심해져서 갑자기 몸이 왜이러지라는 생각이 들고 견딜수가 없어 119에 전화해 구급차를 타고 체온을 측정해보니 체온이 너무 높아 코로나 병실이 있는 아x대병원만 갈수 있어 아x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응급실에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ct촬영을 해보니 충수돌기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말로는 그냥 질병으로는 며칠사이에 이렇게 장이 곤죽인 상태로 될수없다며 바로 수술 후 입원해 있다가 1차로 퇴원을 하였고 퇴원 후에 증세가 다시 심해져서 재입원을 하고 합병증으로 복막염, 파상풍위험까지 겪으며 죽을 고비를 넘기고 겨우 살아났습니다. 1차 퇴원시 개주인과통화를 하여 개로 인해 수술 후 퇴원했다고 알리니 이런일도있네요라는 말만 하고 다시 통화를 하니 통화를 거절하며 완치 후 퇴원하여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을때 개주인에게 들은 기억대로 집을 찾아갔더니 개와함께 집으로돌아오는것을 만날 수 있었고 어떻게 이럴수가있냐라고 말을 하니 바로 야라고 하면서 미친년부터 온갓 욕을 퍼붓고 나중에 모욕문자와 협박까지받았습니다.
수원서부경찰서에 고소하니 아파서 행색이 안좋고 옷을 제대로 차려입을 기운이 없어 대충 입고 갔더니 형사가 개무시하고 보호자를 데려오라고 하며 접수도 안받아 줘서 다시 말한대로 보호자와 절차를 밟고 입원진료기록 인터넷검색으로 맹장염발병증거자료부터 녹음한것까지 증거자료를 가지고 가서 고소를 접수했으나 경찰에서 온갓 핑계를대며 사건진행을 7개월째 담당자만 계속 바뀌면서 안하고 위기탈출넘버원에서 외부작은충격에 장이 파열되는 증거영상까지 찾아서 첨부를해도 사건을 뭉개고 내가 더 어떤증거를 첨부하냐 농사에 논을 밭으로 만들려고 복토도 하고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보험에 질병기록도 없고 회사에 출근도 잘하고 당뇨나 혈압도 없이 건강하던사람이 개한테 공격을 받고부터 쓰러져 죽다 겨우 살아났는데 난 어디서 억울함 호소해야 하나요.
개주인은 그 후로도 계속 개를 풀어놓고 다니며 개는 산책로 나무사이에서 갑자가 뛰어나와 놀라게 하고 개 혼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힘들게 동영상을 찍어서 구청에 신고하니 개 주인 주민번호가 없으면 신고 못한다는 소리를 하여 담당형사에게 신고를 했고 경찰은 고소를 접수해도 개가 얼마나 크고 힘이 쎈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책상에서 자기 생각으로 개가 얼마나 충격을 주겠어라고 생각만 하고 제대로 사건을 해결하려고는 안하는 현실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충분히 외부충격으로 맹장이 생길 수 있다는데 경찰은 주치의에게가서 외부충격은 안물어보고 개가 그럴수 있나요? 이렇게만 물어보고 주치의도 개로 보고된건없다고만 하네요... 처음에 아x대 병원에서 입원했을때도 병원에서 수술잘돴다고 퇴원하라고해서 퇴원했는데 증상이 더심해져서 입원하고 입원해서 점점 상태안좋아지고 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안받았다고만 하고 코에 관을 꽂아야한다 이런소리만 해대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다른병원으로 옮기겠다 퇴원시켜달라고 해서 화x병원으로 옮기고 나서 상태가 금방 좋아지더라고요. 그런 병원 주치의에게 제대로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개로 그럴 수 있나요라고만 물어보기만 하고 수사를 제대로 할 생각이 없는 경찰도 그렇고 주치의도 그렇고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