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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데 자꾸 깨무는 남편

ㅠㅠ |2022.05.17 11:57
조회 19,903 |추천 5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해요
제목처럼 남편이 자꾸 깨물어요
볼 팔 엉덩이 등 진짜 세게 아프게 물어요
소리도 질러보고 심각하게 화도 내봤는데,
잊혀질만하면 또 무네요.
저는 정말 싫고 괴로운데 저 버릇을 어찌 고치면 좋을까요?

추천수5
반대수27
베플ㅇㅇ|2022.05.17 12:29
깨물리고 난 후에 아~하고 소리만 지르지말고 꼭 뺨따구를 날려주세요. 쎄게요~ 남편이 나도 모르게 문다는 둥 헛소리하면 나도 모르게 손이 나갔다고 뺨따구 날리세요! 뺨 정도는 맞아줘야 잊어버렸다는 헛소리는 안할겁니다.
베플ㅇㅇ|2022.05.17 14:29
그거 정신병이야 고통치는 모습에 희열을 느끼는거임
베플ㅇㅇ|2022.05.17 13:24
같이 물어요, 아주 살점 떨어져 나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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