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해요
제목처럼 남편이 자꾸 깨물어요
볼 팔 엉덩이 등 진짜 세게 아프게 물어요
소리도 질러보고 심각하게 화도 내봤는데,
잊혀질만하면 또 무네요.
저는 정말 싫고 괴로운데 저 버릇을 어찌 고치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해요
제목처럼 남편이 자꾸 깨물어요
볼 팔 엉덩이 등 진짜 세게 아프게 물어요
소리도 질러보고 심각하게 화도 내봤는데,
잊혀질만하면 또 무네요.
저는 정말 싫고 괴로운데 저 버릇을 어찌 고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