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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세계관 총 정리.JPG

GravityNgc |2022.05.22 14:21
조회 227 |추천 0


미래세계에 한 과학자가 AI과 아바타를 하나로 혼합해 가상공간에 두었고,


데이터상 인격 회로를 만들었지, 인격회로가 CPU처럼 설계된게 아니라,


데이터 자체로 연산을 하는거야. 스스로 데이터의 무한한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것을 개발했고,


인류는 독보적인 성장을 기대해,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초월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현재의 만들어진 모든 기술과 지식을 담고, 그것을 AI가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고,


인격 회로에 만들어진 논리에 따라 이해하고, 부정하고, 하면서 진화를 해나가는거지,


이 과정을 더 빠르게 하다보닌깐, 수만년의 데이터의 변화를 단 몇시간만에 경험하도록 할수있었고,


나비스가 최초로 이 프로젝트로 참여했고, 초월체를 만드는데 성공하지.


그리고 그 초월체를 가상세계에서 만나로 가다가, 초월체의 계획을 알게 되어서,


가상세계의 문을 닫은거야.


나비스이 정신이 그 세계에 갇혀있었지, 그냥 그 가상의 공간을 지워버리면 되지 않냐,


나비스의 희생은 어쩔수 없다. 아니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하려면, AE를 완성시켜야 한다.


그래서 씽크 레벨, 인격에 대한 호감, 유대 정도를 높이도록해,


에스파 4인에 대한 AE를 만들게 되고, 결국 초월체로 만들어서,


나비스를 구조하고, 최초의 초월체를 제거하고, AE가 인류의 위협이 되는 모든 데이터를


초월체가 되어서 전부 제거해서, 인류와 AI가 공존하는 새 문명을 열게 되고,


인류의 발전이 급 도약하는 시대가 찾아오는거지.


인류가 탄생해서 지금까지 이룬것보다 단 몇년만에 수백배이상의 성장을 이루어낼수있었던 프로젝트였고,


잘못하다가 인류가 멸망할뻔하지.


왜냐면 최초의 초월체는 인류의 나약함에 그들을 부정했고,


그들의 정신을 데이터로 전환해서,


AI 로봇에 다시 넣어, 신 인류를 만들려고 했었지,


인류를 급 도약 시키려면 인공지능의 힘이 필요했지만, 


잘못 사용되면 인류는 멸망할수도있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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