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좀 있고 코로나때문에 5-6키로 가량 쪄서
지금 75E 입고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마른 체형이었으나 지금 정상 체중 되었네요)
하^^ 요즘 상체 핏되는 티셔츠나 크롭에 와이드 팬츠 등등 이런 스타일이 유행이라 저도 걍 그렇게 입고다니는데
진짜 피곤하네요
어딜가든 대놓고 수근거리거나 쳐다보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죠
자격증 공부하면서 카페 알바해서 그런가
알바면 더 막말해도 되는 npc정도라고 생각하는지ㅋㅋㅋ
개인카페라 복장 자유에 요즘 더워서 반팔입고 일하는데 맨날 펑퍼짐~하게 임부복마냥 입고다닐 수도 없고
다 들리는거 알면서 대놓고 속닥거리면서
부담스럽네 뭐네 자신감이 넘치신다 요즘 수술 많이 하나봐~하시는데
가슴 크면 남이 쳐다봐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본인들처럼 저도 비슷하게 핏되는거 입은건데 제가 가슴이 부각되는걸 뭐 어쩌라구요…
다들 예쁜 옷 입을때 저만 오버핏 부하게 입고 다니라는건지 뭔지
딱히 크지도 않은 것 같은데 진짜로 진절머리나네요
왕찌찌분들 어떻게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