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삼실 식구끼리 받아줄 수 도 있는데.
택배 받을 거 있으면 미리 얘기라도 좀 하고 자리를 비우던지...
다른 사람이 받아 주는 게 당연한지 뭔지 생각이 없는 건지...?
택배 오는 거 미리 언질이라도 해 주면 택배 기사 왔을 때 챙겨서 받기라도 하는데
일하고 있는데 옆 팀 여자가 와서 xxx씨한테 택배 왔는데 여기 팀 아니에요?? 아까부터 기사님이 계속 부르면서 찾는데 같은 팀이면 좀 나가서 받지~ 하도 시끄러워서 내가 받았어요~ 하면서 살짝 짜증 섞인 목소리 냄...
저 여자 잘못은 아니고 바쁠 때 저러면 짜증나지...
나도 바쁘게 통화하느라 기사 목소리 못 듣고 울 팀에 누가 택배시킨게 올 거라는 걸 어떻게 알음?
택배주인 며칠만에 나와서 책상 위에 올려둔 거 보고 하는 말.... 어 왔네? 아싸~룰루 이게 끝.
ㅡㅡ
누가 받아주는 게 당연한 거임
카드도 자주 시킴. 카드는 언제 온다고 정확히 연락이 오는 데 그것도 출근 하면 자기 자리에 있겠지 하고 말없이 그냥 감. 그리고 자기 자리에 있으면 어 왔네? ㅋㅋ 하고 누가 받아줬는지 물어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