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직장에 5년차 근무하고 있습니다.오래 근무하다보니 일적으로는 많이 익숙해진 편인데요오늘 오전 회의시간에 의견을 하나 내었습니다.제 생각에는 회사 입장에 유리할거 같아서 낸 의견이었고 저희 사장님께서 그냥 기존대로 하라고 하셔서 좀 이러한 이유때문에 의견을 냈다고 얘기했는데 얘기하자마자 인상을 쓰시며 니가 멀안다고 시키는대로 하라고하며 직원앞에서 얘기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자 마자 알았다고 했고 기분이 너무 상해서 내가 멀 잘못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사장님께 이러한 의도로 말씀을 드렸
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냐고 좋게 그냥 좀더 기존방법 해보고 안되면 니가 말한 방법을 해도 되지 않겠냐고 해도 되는거고.. 왜 그러헥 말씀하시냐고 저는 솔직히 니가 멀안다고에 빡이쳤습니다... 어떤때는 회의시간에 가만히 있음 가만히 있는다고 오래된애가 의견도 좀 내고 해야 밑에 직원들고 따라 오고하지 성의 없다고 할때는 언제고... 그리고 저희 사장님은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지역을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말씀하시는 말투가 좋지 않고 처음 저렇게 말하시는 건 아닙니다..일때문에 힘든건 둘째지치고 한번씩 저렇게 말씀하실때마다 마음이 너무 힘들고 하루 기분이 상하네요..제가 진짜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