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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일한다고 거짓말하고 한 짓

쓰니 |2022.06.04 03:37
조회 2,165 |추천 0
남편은 트럭기사일 하는 사람인데 6월2일날에 첫출근길에 트럭이 고장나 새벽1시경엔 트럭에서 자고 6월3일 오전8시에 수리 맞기고 고쳐지자마자 다시 일간다해놓고 바로 친구들 만나서 모텔에서 게임하면서 놀았다는 사실을 남편 휴대폰 카톡보다가 알게됐어요
집에들어온건 6월4일 새벽1시쯤에 들어왔고요

걱정돼서 잠도 못자고 전화해도 안받고 카톡보내도 안보길래 바쁘거나 무슨일 있나보더 했는데 모텔에서 친구들이랑 게임 했다는걸 알고 배신감이 엄청 드네요

일단 남편은 지그 자고있어서 카톡에 뭐라고 남겨놨는데
제가 참고 넘어가야하는부분인가요?
제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항상 친구에 사족을 못써요
그리고 전 친구랑 놀러간다하면 항상 보내주고요
그래서 더 이해안가고 화나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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