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이런 증상이 나타났는데
매번 부모님께 갑자기 전화오면
집안이나 부모님께
무슨일 생긴것 같은 불안함이 먼저 들며
전화받을때마다 긴장한 채로
무슨일 생겼냐며 전화를 받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이렇게 전화받을때마다
아무일도 없다며 절 겨우 진정시킵니다.
오죽했으며 어머니께서도
너 정말 큰일났다. 더 심해진다고 걱정하실정도입니다.
문제는 이게 현재 진행형이라는건데
이거 고칠수 없을까요?
왜이리 갑자기 부모님께 매번 전화오면 집안에 뭔일이 터진것 같은 불안함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