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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에게 뜨거운 물 부은 초등생

ㅇㅇ |2022.06.09 23:36
조회 12,457 |추천 79

대치동에서 10살짜리 초등생이 친구가 맘에 안 든다고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 받아서 친구 등짝에다 그대로 부어버리고 때림
가해자 학생 부가 모 수학학원 강사인데 피해자 부모에게 아이를 혼자 놀이터에 두게 한 건 방치가 아니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1390?sid=102

추천수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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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2.06.10 15:04
우리 동네인데 엄마들 난리남. 서로 본인 아이학교로 전학올까봐.. 가해자 아빠는 잘림. 잘려도 대치동 유명수학학원 강사 타이틀달고 어디든 취업 잘할까 걱정. 저 가해자아이는 이미 서초에서 강전 왔는데 또 이런거.
베플ㅇㅇ|2022.06.10 22:09
어린애한테 이런 얘기 하는거 좀 그렇긴 하지만 진짜 애가 싹수가 노랗다못해 시들었더라. 뉴스보니 학폭으로 강제전학 8호 처분 나왔다는데 전학갈 학교 학생이랑 학부모들은 무슨 죄냐. 아이돌그룹덕에 학폭 5호 처분이 상당히 중한 처분이란거 이번에 알았는데 10살짜리가 8호처분. 저정도면 애가 타고난 사이코패스거나 부모가 미친 인간들이거나 둘 다이거나 할텐데 진짜 커갈수록 저 집구석 주위사람들은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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