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
여기가 젤 활성화 되어있으니까!
친근하게 음슴체 ^^;;
본인 tmi 거의 평생 라면 중독으로 살았음.
내 20대때 먹방이 유행했다면 라면 먹방 유튜버 했을거임
박스채 사다 먹음.
원래 안그랬는데 나이 먹다보니
자꾸 성인여드름이 큰게 생기길래
이것저것 다 해보니 결론은 라면 이였음.
(호르몬제까지 먹어봄.;; 생리전증후군 첨 겪어봤음 ㄷㄷ)
라면을 주 1회 정도로 줄였는데
본인 하루에 한끼 먹음.
오늘은 뭐 먹지가 진짜 짜증남.
회사 관두고 자격증 공부한지 6개월 째인데
진짜 먹는 거 행복한데 뭘 먹어야 만족스러울까가
6개월쯤 되니 이 생각 자체가 지겹고 은근 스트레스임.
예전엔 그냥 라면 히힛하고 말았는데..
배달음식만 계속 먹자니 돈도 그렇구
물리기도 하고 한식외엔 밥으로 안쳐서
피자, 치킨 이런건 몇달에 한번 먹음. (간식이나 안주)
그래서 유통기한도 길어서 한달에 두세번 먹어도
되는 간편식에 눈을 돌렸음.
결론은.
본인 최애 밀키트 or 간편식 좀 추천해주세요!!!
어차피 우리 뒷광고마냥 돈 받는 거 아니니까
그냥 적읍시다.
일단 저부터는
바로 브랜드의 소고기무국 블럭
이거 집에서 다른 메인반찬에 곁들이면 편하고
맛있음. 숙취에 한 사발도 좋구.
요리하다브랜드의 마파두부.
맛있음!
오뚜기 단호박된장국이랑 육개장 블럭
가격대비 괜찮음.
라면이 주식이였어서 집 밥은 거의 라면이라
밀키트는 거의 안 먹어봐서 아는 게 없음ㅜ
도움 좀 받고싶음. 굽신굽신.
오늘은 냉동 새우볶음밥 렌지 돌려서
소고기 무국 먹을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