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 사회의 관심이 필요해요.
쓰니
|2022.06.19 17:05
조회 14,442 |추천 27
아래의 경악스러운
교권침해,
다른 학생들 학습권침해,
삼가 고햄스터의 명복까지...
과연 오박사님께서는 이 아이를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
이 아이가 우리 반이었다면...?
이 아이는 그냥 쉬쉬하면 중학교고등학교어른되어서도... 왜냐하면 아무도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으니까요.
촉법이고 뭐고 초등에서 괴물성을 멈춰'져'야 할텐데.. 이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나라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youtu.be/tmzSR6VTw2Y
- 베플쓰니|2022.06.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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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 중요하지만 다른 선량한 학생을 보호하지는 않네요. 담임을 보호하려는 반 아이들이 눈물겹네요. 아이들 안전이 우선 아닌가요? 게다가 담임선생님이 아이를 보호하려는데, 경찰에게도 아동학대라니 말이 안됩니다. 오히려 무고죄 공무집행방해가 아닌가요? 법이 이상합니다. 그리고 법을 교묘히 이용하는 아이들을 어찌 지도할수있을지요. 학생생활지도 조례가 필요합니다. 무고한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지켜야합니다.
- 베플ㅇㅇ|2022.06.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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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좀 심한 것 같긴한데.. 실제로 교실에서 학폭이나 수업방해 하는 학생들 교사가 제지할 수 있는 방법... 없음. 타이르는 것 외에는 모두 아동학대. 참 이상함. 아동인권... 좋다. 그런데, 웃기는 건 현재 대한민국 교실은.. 수업 방해하는 학생 인권...칼같이 지킨다. 수업 방해하는 아이로 인해 피해받는 아이들의 인권... 엄청 침해한다. 무시한다. 오로지 방해하고 가해하는 학생의 인권이 제일 중요하다. 교사의 인권.. 하하하 우습다. 전혀 없으니까. 왜 이렇게 되었지? 학교가?
- 베플ㅇㅇ|2022.06.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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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교권이 이 지경이 되었나요? 초등담임교사에게 커터칼에~ 교장, 교감님께 쌍욕을 해놓고~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고요? 아무리 학생 인권이 강조되어도~ 다른 학생들과 교직원의 인권은 어디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