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인데 일단 친구1이 있고 2가 있어 1은 여자고 2는 남자야 그리고 1이랑 2는 사귀고 있고 200일 조금 안됐어
1이 어제 스토리에서 밸런스게임을 해서 내가 나 vs 니남친 이렇게 썼어 그런데 그런데 친구가 나를 고른거야 그래서 스토리에 추가를 해서 2를 태그하고 ㅋ 이러고 스토리에올렸어.. 근데 2가 기분이 나빴나봐 나는 학교가기 전에는 그걸 몰랐어 근데 내가 오늘 아침에 복도에서 2한테 1이 너보다 내가 더 좋대 이렇게 했어...근데 말투가 찐으로 화나가지고는 아 진짜 하지 말라고 하면서 큰소리를 치는거야 그래서 그냥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갔거든.. 그리고 나서 다음교시 쉬는시간에 1한테 가고있는데 갑자기 2의 친구 3이 (물론 나랑도 친함) 야 미x년아 왜 애를 괘롭혀 이러는거야 그리고 1도 약간 나를 뭔가 피하는거야... 그래서 학교 끝나고 알고봤더니 2가 그거때문에 울었고 그래서 1이랑 같은반인 자기친구 4한테 나 그냥 이런일 계속있으면 헤어지고싶어.. 이렇게 말한거야 근데 4가 1한테 갑자기 야 2가 너랑 헤어지고싶다는데? 이래가지고 1이랑 2가 헤어질뻔했다는거야 1이랑2한테 너무 미안해서 1한테 사과할건대 2한테 사과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참고로 1,4가 5반이고 2가 1반 내가 2반 3이 6반 이렇게 반은 거의다 떨어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