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면서 여자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남고 공대 남자들 많은 직장에 다녔어서 여자마음 잘 몰랐고 제 어머니가 평생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분이라 좀 고지식합니다.음,,제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한 말들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와이프한테 사과하라고 설득해보겠습니다.결혼 전에 와이프한테 키우던 강아지 갖다버리라고 말씀하셨고근데 이거는 집에 개있으면 임신 잘안된다고 어머니가 믿고 계셔서 그랬다고 합니다.또 결혼할 때 어머니가 동네 절에 가서 결혼날짜 잡아오셨는데그게 한달도 안되는 기간이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다음달 중순 쯤?그러면서 어차피 와이프 쪽 손님도 별로 없을건데 빨리하고 끝내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이건 저희어머니가 백번 잘못한게 맞죠. 왜 그러셨는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이거 외에 와이프가 뭐라하는 사건이 좀 있는데 그건 논외로 하고와이프가 지금 제 연락도 다 차단한 상탠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저희어머니한테는 제가 이참에 내려가서 확실히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