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 살 워킹맘 입니다.
제가 주5일 아침은 견과류 한 줌 사과 한개
점심은 야채찜 (브로콜리,양배추,마늘,당근,새송이버섯,파프리카,검은콩) ,찐계란2개
또는 닭가슴살,김치
가끔 오후 간식으로 사탕 또는 젤리 조금 먹음
저녁은 바나나 1-2개
이렇게 먹은지 1년 넘음 근데 이틀에 한 번꼴로 맥주 픽쳐 한통은 꼭!! 마심 (안주없이)
주말은 한끼만 밥 먹고 저녁에 술,,안주는 배부르게 안먹고 영양있게 먹음 주말에만,,,
처음에 몸무게가 47이었다가 53으로 쪄서 이렇게 식단을 시작하면서 50-51 으로 유지중인데
더는 인빠지는게 아마도 술이겠지요? 아~~운동은 퇴근후 집에와서 자전거 40분정도 타고 주4회 요가 다닙니다. 나이가 있어서 살이 더 더디게 빠지는것 같기도 하고 술이 문제인가 싶기고 하고~~~ 이런식단이 이젠 힘들진 않아요 배가 고프면 그냥 고프구나,,이렇게 넘깁니다.
계속 이렇게 갈 예정입니다. 가끔 남편이 외식하자고 하면 기꺼이 가서 맛나게 먹고 옵니다~~~~저는 48 정도로 유지 하고 싶은데,,,정말 술을 확 줄여야 할까요?????
술먹는다고 욕은 말아주세요~~술먹는다고 실수 없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 아이들 밥주고 남편 도시락 챙겨주고 출근합니다~~~할일 다하고 이튿날 역시 지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