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3 ~ 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jWoMlO153MA
말씀: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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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609장 이 세상 살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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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마리아:
Mariva(3137, 마리아)
마리아 Mary (인)
마리아는 신약성경에서 마리아 또는 마리암으로 나온다. 이 두 이름은 둘 다 미리암이라는 히브리 이름을 헬라식의 형태로 바꾼 것이며, 70인역본에서는 마리암(Mariam, 한글개역은 '미리암', 모세의 누이)으로 나온다. 이 이름의 뜻은 '가장 사랑받는'이라는 뜻의 애굽어 마르예에 그 기원을 둔 것 같다. 그러나 히브리 이름 미리암은 '완고, 반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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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tevktwn(5045, 테크톤)
목수, 건축가 builder.
명사 테크톤(Homer. 이래)은 틱토(tivktw, 5088: 내다, 낳다, 산출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따라서 본래의 의미는 '낳게하는 사람'(아버지)을 의미했으며, 목재, 석재나 금속을 다루는 '장인'이나 '건축가'라는 의미로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이스라엘이라는 자연 환경상 석수쟁이에 가깝다고 봅니다. 유럽은 당시 나무가 많았고 로마는 전쟁을 위해 철을 다루는 대장쟁이가 많았고 유대지역은 돌이 많았기에 이를 통해 집을 많이 지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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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주품이 주: 여기서 야고보는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이다 제자 야고보와 달리 약20년 가량 더 사역을 한 후 순교하였다. 이는 성경의 야고보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갈 1: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이외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가 있다. 이는 하나님을 위해 가장 일찍 순교를 당하였다.
[행 12: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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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주품이 주:예수님의 친동생을 말한다. 그러나 구분해야 할 것은 사도 유다이다.
[눅 6:16]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라
예수님의 친동생 유다와 야고보의 아들 사도 유다는 다르다. 이 둘 중 유다서를 누가 썼는지도 의견이 분분하여 확실치 않다. 하지만 예수님의 친동생이 유다서의 저자가 가장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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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profhvth"(4396, 프로페테스)
선지자, 예언자 prophet, 선포자 proclaimer.
명사 프로페테스(Pind., Hdt. 이래)는 항상 종교적인 뜻을 함축하고 있는 어간 페(말하다, 선포하다)와 시간의 부사로서 '앞에, 미리, 사전에, 앞당겨'를 뜻하는 접두어 '프로'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이것은 예언하는 사람, 미리 말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헬라 사상에서 예언자는 요약하면 신탁에 의하여 고용된 사람이며, 직접적인 영감으로 또는 소리나 징조를 해석함으로, 조언을 구하는 자에게 신들의 뜻을 선포하는 자이다.
(*이 후의 글은 복음이 전파되기 전 이방 종교의 선지자의 의미를 말함-주품이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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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 예언자들의 실례로 텔피 신전의 프로페테스 집단이 있다. 델피의 무녀(Pythia)는 땅 위에 나 있는 구멍 위 삼각 제단 위에 앉아 있었다. 이곳으로부터 연기의 형태를 띤 "신탁의 영(프뉴마 만티콘)이 올라오며 그녀에게 영감을 준다. 이것은 월계수 잎(아폴로의 나무)을 씹음으로서 더욱 고조된다. 예언적 광란 상태로 흥분되고 다음에 신이 그를 통해 말하는 프로페테스(여자 예언자)가 된다. 그래서 그녀는 글롯솔랄리아와 유사한 수수께끼 같은 알아듣지 못할 소리를 터뜨리게 된다.
프로페테스는 난해하게 언급된 말들의 해석자로서 역할을 담당한다. 프로페테스는 델피의 무녀가 그러했던 것처럼 흥분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의 판별력을 행사한다. 델피의 무녀는 아마 암호들로 말할 것이지만 프로페테스는 이 암호들의 형태를 제시하고,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 그것을 전달한다. 신탁의 신 아폴로는 제우스의 참된 만티스(선견자)이며, 대변인으로서 자기 자신을 디오스 프로페테스라고 부른다. 시인들, 애굽의 상류 계급의 사람들, '질문을 유도하는 자들, 철학을 가르치는 자들, 과학의 전문가들' 등이 프로페테스라는 명칭을 지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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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이 원어 주석서는 한국의 무당 방언의 결정적 판별의 근거를 제시한다. 한국 교회가 알고 있는 방언은 글롯솔랄리아와 같은 복음이 전달 되기전 서양의 델피 신전과 동양의 무속신앙 무당이 행하던 무당방언이 아니고 국어 사전의 제1의 의미인 열방의 언어 외국어를 의미하며 또한 헬라어 원어에도 글롯사로서 질서를 가진 모국어 외국어를 의미한다. 이런 원어적 연구없이 무지하게 무당방언을 해대는 한국 교회는 빨리 개혁 되어져야만 한다. 또한, 성도들의 성경 읽기 권면을 외면한체 설교자가 깊이 있는 구절강해 없이 성경을 대신 읽어 주는 거 같은 설교의 진도를 빨리 나아가는 잘못된 관행도 지양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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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 주를 배척한 자들(막 6 1 6)
2.그리스도를 외모로 취함
(행10 34 35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35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
약2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마7 15 20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고후10 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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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님의 친동생 야고보서에 대한 그의 활약을 보자 아무래도 성경 기록 순서 상 그는 바로 아래 친 남동생 같다. 아무래서 4복음서의 그의 활동은 기록되지 않은 것을 보아 예수님의 부활 승천 후 복음 전도 활동을 한거 같다.
행15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
갈1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
갈2 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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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기독교 전승에 따르면 야고보는 영예로운 칭호인 호 디카이오스("의로운 자")를 지녔다(Hegesippus; Clement of Alexandria).
요세푸스(Ant xx. 200)는 야고보가 대제사장 안나스의 예루살렘 교회 핍박시 희생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안나스는 야고보를(예루살렘 교회의 다른 몇몇 교인들과 함께) 베스도가 사망하고 아비누스(A.D 62년?)가 도착하기 전의 기간 동안에 돌로 쳐 죽였다.
야고보의 순교에 관한 전설적인 기록은 Hegesippus Hyomnemata V, apud Eusebius HEⅱ. 23. 10-18 및 (유사한 많은 방법으로) 두 번째Apocalpse of James 61. 13ff 에 있다.
헤게시푸스는 그의 기록의 마지막 진술에서 야고보의 순교를, 바로 뒤이은 예루살렘 함락과 연관시킨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야고보의 처형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이었다는 가정이다.
야고보서는 아마도 "그의 훈계조의 기록을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의 이전의 지도자의 권한 아래 둔"(Kummel, Introduction 291) 알려지지 않은 한 기독교인에게서 나온다; 유 1:1을 참조하라, 유 1:1에서 저자는 자신을 야고보의 형제라고 기록하고 있다. 후기에 야고보는 여러 유대 기독교 그룹에 관한 전승들과 관념론들에서 특별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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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이 기록과 유다서1 1절을 통해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라 하였기에 유다서의 유다도 예수님의 친동생 같아 보이며 가장 유력한 저자 같아 보인다. 또한 기록된 서열상 3째 남동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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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 대체적으로 예수님을 불신자들이 부인을 하는 것은 시기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예수님도 잘 나타내신다. 삼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처럼 그 당시 유대에서도 자신의 지인 동반자가 잘되는 꼴은 못 본다는 정서가 있었나 보다. 그래서 예수님 스스로도 이 지인들 사이에서는 존경을 받을 수 없음을 고백하신다. 불신자는 예수님께 드려야 할 시간, 돈, 명예, 영광을 드릴 것을 아까워하고 배아파 한다. 예수님과 전도자를 무시하고 조롱 할수록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될 것이라는 착각 속에 늘 전도자를 핍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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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수님의 것을 빼앗은 그 모든 것들은 자신을 해하는 도구로 변하여 자신을 멸망 시키고 영원히 지옥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도구들로 바뀔 것이다. 지옥의 간증을 보면 예수님께 드려야 할 돈을 자신의 술을 마시는데 사용하는데 동료와 술판에서 싸우게 되고 그는 지옥에서 술을 마시는데 그 술은 사실 염산이어서 자기의 몸속을 태우는 고통을 받게 되고 또, 어느 미녀가 자기만을 위한 향수는 지옥에서도 염산향수가 되어 자기 몸에 뿌릴때 곳곳을 태우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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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에 대하여 선입견을 가지고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여 일부러 더 시기하고 도둑과 강도같은 우리 인간의 심보를 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진정한 이 세상의 주인이요 창조자가 오시었으니 주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다드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정성 우리의 재능 모든 것을 주를 위해 섬기오며 우리의 가는 인생의 항로도 주님께 내어 드리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감동으로 말씀을 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