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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쓰니 |2022.07.05 20:13
조회 28 |추천 0

하 진짜
얘들아 들어바바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걔가 되게 띨빵해 연락도 했었는데 처음엔 말투 딱딱하더니 하다보니 애교말투 하더라구 그래서 조카 속으로 좋아했는데 연락하다보니 갑자기 말이 끊긴거야 뭐 하고있나? 이랬는데 며칠 지나도 안 읽고 현활은 뜨고ㅠㅠㅠ 결국엔 내가 좋아하는 게 퍼지고 너무 짜증나서 연락도 안했어 마음도 버리려고 했는데 그게 쉽지는 않잖아ㅠㅠ 근데 학교에서 보면 불편하게 지내는 것도 아니고 눈도 계속 마주치거든? 친구들은 애가 멍청해서 내가 좋아한다는거 알고 부담스러워서 그랬다고 그렇게 말하던데 너희 생각 좀 듣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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