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가 제 밥숟가락을 항상 밥 가운데 세로로 꽂아 놓습니다.

ㅇㅇ |2022.07.07 03:06
조회 122,752 |추천 13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이 활성화 된 곳이라 여쭈어 봐요

남자친구랑 저는 30대 중후반 커플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랑 밥먹을때 마다 다퉈요

이유는 제목대로 입니다.

집에서 먹든, 밖에서 먹든, 남자친구가 제 밥숟가락은 가운데에 세로로 꽂아둬요, 그 제삿상 차림 처럼요..

기분이 나빠서 왜 내 숟가락을 항상 이렇게 두냐? 이건 제삿상에서나 꽂아놓는거다.기분 나쁘다. 이렇게 하지마라 . 했는데

오히려 본인이 저더러 화내내요???

본인은 아무뜻 없고, 단지, 상이 지저분(먼지때문?!) 할까봐 그러는거다.너는 제사도 안지내면서 별나게 구냐? 하는데요...

제가 기분나빠하는게 비정상 인가요? 죽은사람 기리는것도 아니고, 기분나쁘다 몇번이고 얘기했는데도 고쳐 지지가 않네요?ㅡㅡ


댓글좀 달아주세요 남자친구랑 같이 볼껍니다.
추천수13
반대수607
베플ㅋㅋㅋㅋㅋ|2022.07.07 04:33
쓰니가 제일 이상함.. 저렇게 까지 가정교육 그지 같이 받은 무식한 사람이랑 도대체 왜 만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렇게까지 무식한 사람 얘기는 진짜 처음 들어봐요. 애기 때부터 성인 될 때까지 외국에서 살았다면 인정인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상놈의 집안 자식에 머리까지 나쁜 겁니다ㅋㅋㅋㅋㅋㅋ 별 ㅁㅊ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07.07 03:55
이건 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는것, 하얀국화를 선물하는것, 어른한테 절 두번 하는것이랑 비슷한건데 제사 안지내면 그 의미가 바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