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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벼슬이고 유세를 떨만하다

ㅇㅇ |2022.07.14 20:33
조회 12,984 |추천 28
여자임신출산은 굉장히 힘든 일인 것임을 알고있다.
그리고 임신출산은 축하받을 일이다.

따라서 인지상정으로 남편은 집안일도 하고 아내 몸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일부 여자들이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1. 남편이나 시댁으로부터 1천만원이 넘는 명품백 등 고가의 사치품을 은근히 요구한다. 만약 안해주면 기분 나쁘다고 한다.

2. 임신 출산에 대해 남편이나 시댁이 축하 선물을 해주면,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 그 축하 선물을 아내의 친구집들과 '비교'해서, 아내자신의 선물이 작으면 기분 나쁘다고 한다(임신출산 선물 받았다고 사진올린 친구 인스타그램보면서).

4. 또 아내의 친구들보다 작은 선물을 아내는 받았으므로, 그만큼 남편이 아내자신을 작게 사랑한다는 논리로 말한다. 예를 들면 "나를 사랑하면 최소 1천만원 넘는 샤넬백 정도는 사줘야지!" 라고 아내는 말한다.

위와 같은 일부 여자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은 댓글 작성해주세요.^^
추천수28
반대수44
베플|2022.07.15 10:25
ㅋㅋ 내가 곱절로 돈 줄테니 남편아 니가 낳아라
베플|2022.07.15 00:54
임신 출산 겪어보니 가방 안받고 돈 천만원 넘게 주고 대리모 구할수 있으면 대리모 통해서 낳는게 훨씬 낫겠단 생각이 듦.
베플ㅇㅇ|2022.07.15 08:15
벼슬이고 유세를 떨어도 되는 이유는 모르죠? 남편이 그래도 노력하는 편이여서 7월에 둘째 낳긴 했는데 애기 안낳는다는 친구 있음 무조건 낳지 말라함. 자분이든 제왕이든 둘다 평생 몸 망가짐. 평생을 아픈건데 그럼 죽을때까지 회복 도우고 챙겨줄건 맞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얘기 하는건가? 나참 남편이 먼저 가방사준대서 됐다고 애 하나 더 생겨서 곧 지금 차가 작아지니 몇년 후 큰차살때 그돈 보태랬지만 이런글은 어이없네..ㅋ 백퍼 진통이나 수술후 아파하는 와이프 못본 미혼이 쓴 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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