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이 아닌데
환자의 긴가민가한 말한마디에
유전으로 확정지어 기록해버린 대학병원 의사
확실하지않은 환자의 정보를 확신으로 기록하여
앞으로의 모든 검사 진료등을 유전이라는 원인으로
다른 의사한테도 모두 거부 당함》
첫번째 검사이후 보청기를 체험해봄
소리는 큰데 말귀를 못알아듣겠어서
소리크게 켜고 이틀끼고다녔는대
안들리던 이명이 갑자기들림.. 머리가팽돌면서
10시간 껴야 청력지킨다고 강조해서 힘들어도 끼고댕김
청능사한테 이명 갑자기 들린다해도 걍무시함
체험기간 14일 하고다님
14일동안 이명을 하루 7번까지도 들음
이명들리면 보청기 사서 껴야한다는 청능사말
보청기는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 이틀후
갑자기 귀에서 뭐가 터져버림
새벽에 티비틀면 파란색 바탕화면에 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소리가 귀에서 폭발하듯이 크게들리더니 사라지지않음
이러한 외부충격으로 이명이생겨 청력이 갑자기 심각하게 훼손 되어가는 상황
검사가 시급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가 시급한상황인데
전에 기록되어있는 유전이라는 기록으로
검사 도중중단후
귀에이상없다 과잉반응이다 이명은 치료할수없다 라고
진료를 거부했습니다
아무리설명해도 듣지를않더라구요
그때 검사진료를 여러번거부당하여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고
청각이 방치되어 훼손되었을경우
(나중에 진료기록을 떼보니 유전이라고 기록되있는것을 뒤늦게 발견
두번째 검사기록에는 보청기 때문에 이명이 생길 가능성은없어보임 유전일 가능성이 큼
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진료를 거부한 의사의 행동들을 그때서야 알게되었어요..)
유전이 아니라고 검사결과가 나왔을시
항의 할수있을가요?
현재 나이 30대초반
혼자 다른생각에 많이 잠겨 남말을 잘 집중하지못하여
가끔 듣는 사오정이라는 말
귀좀 뚫고 들어라라는 장난적인말이 싫어 보청기 체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청각에 이상이 없었을지도모릅니다
말을 듣고도 머리에서 뒤늦게 이해를하는 증상
말을듣고 머리에서 이해하기전에 어? 라고 되물으면 그때서야 머리에서 이해를 하고 전달이 느린건지 머리가 안도는건지 학습이 부족한건지
청각난독증이나 집중을 치료하는 것을 알아봤어야하는데
그게 방법읗 몰라 보청기를 체험했네요
20살때 한 청력검사는 정상이였거든요
4년전 이때와 별차이없는 없었습니다
정상적인 삶을 포기해버린지 오래입니다
모든걸 놔버렸어요
귀가 먹으면 아주외롭다던데
70~80대나 되어야 가지는 청력을
벌써 갖게되었네요
이제 사람들이 귀좀 파라 사오정이니
이런말 전혀안합니다
그냥 말을 소리를 크게지르더라구요
4년만에 이렇게 삶이 뒤집어져버렸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 너무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