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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남친)은 안그래"가 웃긴 이유

ㅇㅇ |2022.07.21 22:33
조회 3,279 |추천 11
남친하고 하는 동영상이 전국에 다 퍼진 수만명의 피해여성들은 자기 남친을 안믿었을까? 
한국남자들중에 성매매해본 남자들 비율이 어마어마한데 그 사람들의 여친이나 아내는 자기 남편이 성매수남이라고 생각해본적 있을까? 
남자말만 철썩같이 믿고 "내 남친은 절대 안그래", "내 남편은 그런거 더럽댔어" 이렇게 말하는 여자들이 제일 한심하고 불쌍함
추천수11
반대수17
베플ㅇㅇ|2022.07.21 22:41
전과자, 범죄자보다 선량한 시민이 절대 다수인게 당연한건데요. 남혐을 하든 여혐을 하든 알 바 아닌데, 성범죄자도, 성폭행 누명 씌우는 꽃뱀도 다 극소수입니다. 그게 일반이라고 생각해서는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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