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너무 부러워요
네이버 명품 카페 보고 거기서 맘에 드는 데품 백화점 가서 사고 신강 vip에 고급 레스토랑 수십만원짜리 한달에 적어도 열번은 먹고
고급 승용차에
넓고 쾌적한 집
키크고 외모 준수한 남편
순한 시부모님
이 친구가 착하고 똑부러졌는데
데이트비용 안쓰는거는 물론 선물 비싼거 안 사주면 남자 안 만나줬는데
결국 결혼을 엄청 잘하네요
반대로 꼬박꼬박 돈 쓰던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 맞벌이하고 그래도 둘이 합쳐 600정도라 나쁘진않은데 애 생기면 빠긋하고
애 생기면 더 좋은거 못해주면 비교되겠죠ㅠ
엄청 야무지고 똑똑해서 잘 살 줄 알았는데 너무 잘 사네요. 질투나진 않고 걍 부러워요 너무 넘사라
학벌 좋은데 저도 학벌 좋아요. 둘다 집은 걍 중산층이고요.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고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일줄 알았는데
해외여행때마다 비지니스에 최고급호텔에
만나면 돈걱정없이 펑펑쓰고
친구들 밥도 많이사줘서 넘 착하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베풀수있는 위치가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