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 남친33살입니다. 연애 5년하였어요.
남자친구는 공기업 다니고 있고 연봉 육천좀 넘고, 저는 석사까지 졸업한뒤 제 직종 살려 사업을 하는데 월 900정도 순익됩니다.
올해 말 결혼을 준비하는데. 남친네 집에서 이억오천 저희집에서는 이억을 해주신다고 하셨구요 제가 모은돈 팔천 남친은 사천정도 모았어요(남친돈이 코인에 묶여서 현금이 별로없어요)
그리고 저희집에서 외제차 결혼선물로 주신다고했는데..
남친직장이 시골이라 서울과 시골, 장거리 주말부부에 뭔가 제가 왜이렇게 억울한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시댁이나 친정은 둘다 노후되어있고 저희만 잘 살아라 마인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