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는 물론이려니와 배고파 빵훔친 여중생 다섯명 기사가 오늘자(30)
뉴스에 떳네여,, 언제부터 한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나여,, 정말 무자년
쥐의해가 최악의 씨나리오였던거 같아여,,하지만 내년은 더할 것 같네여,,
실로 우리를 비참하게 만든건 한조각 빵의 배고픔 보다도 우리의 자유를
옥죄는 저 암흑의 ‘북한체제’같은 악법들이 우리를 지배하는거라 생각해여,,
길이없어서 어둠이 아니요 빛이없어서 밤중이 아니라 자유가 없어서이져,,
이게 더 실제로 우리를 불황의 그늘보다 체감을 낮춰 고통스럽게 하네여,,
우리에게 머리를 맞대고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는 토론과 협의와 상생의
주님나라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지만 우리주위엔 모두 “양떼들”뿐이요!
들짐승들은 각종악법으로 우리를 주관할 생각들만 하며 잡아먹을 양들을
선별하느라 분주한 듯 하네여! 오! 신이시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저 힘과
발톱을 가진 야수들 횡포로부터 주님나라를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