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친구들이 그렇지 않겠지만... 대체로 여학생들은 고딩 올라와서 조금씩은 찌더라고. 왜 그런걸까?
물론 애들 중에서도 그냥 유지하거나 빠지는 경우도 있었음. 이게 어쨋든 케바케라. 근데... 약간 고등학교 올라왔을때보다... 고3말이랑 비교해보면.. 다들 몇키로는 쪄있더라고. 애들끼리 그런 얘기를 하기도 하고. 본인은... 움직이는거 싫어하고 먹기만 하니까 두턱 자동생성되던데..
내 경우는.. 중3때 이미 통통한 축에 속했는데, 고딩 와서 본격적으로 찐 케이스? 고1땐 1키로정도 쪘는데 오히려 고2때 5로씩 찌더라고. 맨날 믹스커피먹고 입심심해서 계속 먹고 운동은 죽어도 안하니까. 고3때는 스트레스로 쪘다가.
고1 들어와서는 다리만 좀 통통했는데 고2때 하비인데도 뱃살이 엄청 찌더라고... 그리고 고3땐 드디어 두턱까지 찌면서 다릿살 뱃살 턱살의 삼위일체가 완성됨ㅋㅋㅋㅋㅋㅋㅋ
8키로 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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