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사는 커플이고 나는 여자구 20대후반이야
남친은 30대 초반이야 .. 남친이 의류매장 수수료 매니저라서 기본급200.+ 수수료@150~200 그때그때달라
그래서 월급 350~400이라 생각하면되고 나는 2백언저리 벌어.. 생활비 200을 쓰게해주는데 그중에 50만원은 현금으로 줘서 적금붓고있고 150 은 카드로 쓰게해서 카드로쓰고있어 그리고 나머지 남친월급 나머지 2백은 공과금.세금.기름값.카드할부.집대출금등등 세부적인거 내고나면 30이 남아서 현재는 30만원씩 저금한대 그리고 승용차 장기렌트햇는데 월40 인데 그건 어머니가 내주시고있대 진짜인지 알순없지만.. 그리고 내월급은 절반저금 하고있어 (참고로 내 월급은 생활비에 각출하지않는 이유는 내가원래 서울살았는데 직장.가족.친구 다 포기하고 남친있는 타지로 넘어온거라서
같이사는조건이 나는 생활비내지않는다는거에 남친이 동의햇고 내가 내야될것같으면 나중에 결혼하고난후에 같이살자 했는데 남친이 안내도된다고 동의했습니다 이걸로 말이 많으셔서 참고합니다) 그리고 생활비에는.. 배달.외식.애견.미용.병원.우리 옷 쇼핑등만 포함이야 근데 계속 우리수준에 안맞게 초과된다 그래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어ㅜㅜ..우리가 어는날은 마트장도 보고 어느날은 배달도 시키고 어느날은 외식도하고 사먹는 빈도가 높아
그래서 그런가 다들 생활비얼마씩 써..?올 3월부터 이렇게햇는데 카드값이 매달 200~ 300나온대 거기다 기본 카드할부금이 쌓이고 쌓여서 매달 내야되는 카드값 제외하고 그동안 못낸 리볼빙 연체금액이 6백이 있는거야 그거 못내고있어서 오빠가 낼수있는 상황도 돈도없어서 시어머니가 내줫는데 두번다시 이런일없게하래 그리고 나한테 뭐 사주지말라 그랫대 그리고 갚아야할게 1000 더있어 사업자라서 사업자대출 천받았대 우리가 전부터 펑펑써서 카드값 메꾸느라 끌어다썻대.. 근데 그건당장 갚을게 아니라나 뭐라나 대출이면 결국 빚아닌가..
어머니말 들어보면 나만 문제인가싶고 같이먹고 같이썻는데 나때문에 돈못모았다그러니 답답하네 쇼핑은 내가 더많이 하고 근데 내것만 하는것은 아니야 내꺼3번살때 1~2번은 남친옷도 사거든.. 배달외식은 남친때문에 많이하게되.. 어머니가 오빠한테
너가 얘한테 아무리 돈써도 너가 돈을 못모으면 돈도못모으냐고 모햇냐고 나한테 이런소리만 들을거라고 햇대 심란하다.. 그런소리할거면 적어도 나만나기전엔 모은돈이 있어야되는거아냐? 근데 이사람 얘기들어보면 나만나기전에 20대 중반이였고 나랑 똑같이 대학도 안갔고
뻑하면 고딩때부터 일햇다고 하고 군대가기전날까지도 일햇다고하는데 나만나기전까지 천만원도 없었대 그게말이되냐고 그게왜 나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