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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말투

쓰니 |2022.07.27 08:19
조회 8,840 |추천 3
안녕하세요 ! 저는 이번에 결혼한지 2년된 26녀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저희 남편만 보고 결혼을 한케이스 이긴해요.

시댁 부모님들도 정말 괜찮으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시어머님께서 특유의 쏘는 말투 라던지 제가 벌레를 너무 무서워 하는데 결혼 초기에는 벌레가 나와서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벌레가 더 무서울 거라고 싸우면 덩치큰 사람이 이긴다 하시고 먼가 이런 것들이 별말은 아닌데 제가 너무 속상해서요 ㅠㅠ

저건 하나의 예시 이고 저런 류 로 가끔씩 말을 들으니 서운할 뿐입니다.

그런게 있음 바로 말해달라고 하시는데 그렇지 못한 성격이고 남편도 여우 같은 스타일은 아니라서 여러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1. 남편이 취할 수 있는 행동과 중재 방법이 있을까요 …??

2.제가 너무 약해서 너무 쉽게 상처받는 건가요 …???

3.2번이 문제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추천수3
반대수44
베플ㅇㅇ|2022.07.28 08:44
벌레랑 사람이랑 덩치큰 사람이 이기는게 당연한 소리인데 어디가 상처받을 말인지 모르겠는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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