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면 언성이 높아지고 폭언을 하는 아내
저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어립니다
처음부터 먼가 많이 숨기고 저를 만났더군요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사는데 너무 힘듭니다
싸우면 집을 나가기 일쑤이고 심지어는
어른들 집에 계신데도 가출 신생아 혼자 두고 가출
나가는걸 막다가 신랑이가 벌어지면 경찰에 신고
이 개념없는 인간이랑 8년을 이러고 있는데
마음이 안타까운건 사정상 독박육아를 하다보니
엄마손을 많이 타 애들이 울어서 떼놓을수도 없고
제가 밖에나가서 일하는걸 못마땅하게 생각 자기
혼자 애봐야되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없는데
머 그런 생각 정상적인 일도 할수없었고 어떻게든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아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었네요
어제도 경찰이 집에 왔다감 한밤중에요 두번째 입니다
남자 혼자 애 둘을 어떻게 할수도 없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