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예민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나서 그래. 타인이 당하는 부정적인 언행도 참기 힘든거임. 상담 받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그게 타고난 기질을 바꾸긴 힘들더라. 결국은 본인의 예민함을 안고 사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고. 평소에 계속 레이더를 곤두세우고 살다보면 항상 피곤하고 힘들어ㅜㅜ 억지로라도 어느정도 넘기는 연습이 필요해. 그리고 주변에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두는 것도 좋아. 쓰니 성향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예민하고, 남들이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소한 언행들조차 감당하기 힘들 때도 있다. 잘 넘겨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러이러한 것들이 너무 힘들다는걸 주변에서 인지하고 있는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더라. 쓰니야 예민한게 마냥 나쁜것만은 아니야. 세상을 바꾸는 건 예민한 사람들임ㅋㅋㅋㅋㅋ 진짜야! 예민하고 주변을 잘 읽어서 더 잘 할 수 있는 일들도 많고. 오늘부터 예민한 자신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