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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빌런이 다 같이 자폭시켰네...

하아 |2022.08.03 20:17
조회 6,548 |추천 1
 제가 알바를 하는데.. 저희 일의 특성상 필요인력이 매일매일 달라서 그날 그날 쓰는 일일 알바를 사용하고 있어요. 저도 코로나 이후로 원래 하던 일을 때려 치우고 대학 시절에 알바를 하던 곳을 한 십년만에 다시 가게 되었고...어찌 하다보니 그 곳에서 지난 해 11월인가 부터 고정으로 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다음달에 한 달을 쉬었다 나오라고 들었고... 작년에 언젠가 아웃소싱 팀장이 이삼년전인가 같은 업종의 다른 회사에서 우리 같이 하루하루 나오는 그런 일일 알바가 일년얼마동안 매일 같이 나오고 나서 퇴지금달라고 난동을 부렸던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장기알바 선배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다음달에 한 달 쉰다면서 제가 들은 곳과는 또 다는 회사에서 노동부에 신고를 했는지 어쩐지 정말로 퇴직금을 받아간 일이 있았고 그 뒤로 대 부분 저희 업종의 일일 알바들은 장기 알바여도 그날 그날 계약서를 쓰는 것으로 버뀌었고, 10개월 정도에서 한 달 씩 쉬게 해서 퇴직금을 주는 일이 없게 그렇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 달이나 돈을 안 벌고 쉴 수 있는 상황도 하는데...참 몇놈 때문에 여러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일일 알바고 근로계약서도 그날 그날 쓰고 있는데...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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